광주시금고 입찰에 3개 금융사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3 12:00:00 수정 2012-11-13 12:00:00 조회수 0

44년 만에 복수금고로 전환되는

광주시금고 입찰에 금융사 3곳이 참여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3조 5천억원 규모의 광주 시금고 신청에

광주은행과 국민은행, 농협 등

3개 금융사가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현재 광주은행과 체결된

시금고 약정 기간은 올해 말 끝나는데,

광주시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에서

앞으로 심사 일정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일반 회계와 13개 특별회계를 운영하는 1금고와

17개 기금과 4개 특별회계를 담당하는 2금고를

일반 경쟁 방식으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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