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대조로 11년전 살인 용의자 밝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4 12:00:00 수정 2012-11-14 12:00:00 조회수 0

검찰-경찰의 DNA 대조작업으로

11년전 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졌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001년 영산강 지석천변에서

당시 17살인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물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검경간 DNA 데이터베이스 교차검색으로

추가 혐의가 드러났으며

경찰은 김씨가

다른 사건으로 교도소 복역중인 점을 고려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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