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의 DNA 대조작업으로
11년전 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졌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001년 영산강 지석천변에서
당시 17살인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물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검경간 DNA 데이터베이스 교차검색으로
추가 혐의가 드러났으며
경찰은 김씨가
다른 사건으로 교도소 복역중인 점을 고려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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