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문제로 영광원전 여섯기중 세기가
가동이 중단된 가운데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이
영광원전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14) 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위조부품 비리와 3호기 균열사고의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위해
국회가 나서 국정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가동중인 나머지 절반의 원전의 가동을
즉각 중지할 것과 국제적 수준의
안전점검을 시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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