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의 납품비리와 잇따른 고장으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오늘 대규모 집회를 엽니다.
영광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전국의 환경단체들은
오늘(15일) 오전 영광원전 앞에서
안전성 확보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갖기로 했습니다.
80여 단체 3천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시위에서 이들은 영광원전의 가동중단과
국제적 수준의 안전점검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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