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의 얼굴을 합성해 제작한
포스터를 벽에 붙인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의
얼굴을 절반씩 합성해 제작한 포스터 400여매를
아시아문화전당 건설현장 외벽에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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