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성행위 업소 운영 4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4 12:00:00 수정 2012-11-14 12:00:00 조회수 0

도심 한복판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40대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건물에

방 10개를 갖춰놓고 20대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업주 43살 전 모씨와 종업원 등

모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전씨는 업소를 예약제로 운영하며

여종업원과 수익의 절반씩을

나눠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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