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40대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건물에
방 10개를 갖춰놓고 20대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업주 43살 전 모씨와 종업원 등
모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전씨는 업소를 예약제로 운영하며
여종업원과 수익의 절반씩을
나눠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