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서해안 고속도로 영광 임시 휴게소 인근에서
28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SM5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뒤따라오던 차량과 다시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도로 위에서 사고를 살피고 있던
SM5 탑승자 35살 강 모씨가 숨지게 된 경위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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