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구조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5 12:00:00 수정 2012-11-15 12:00:00 조회수 0

2천10년부터 3년째 구조조정 중인

아시아나그룹 계열사들은 올해도 워크아웃

졸업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그룹 지주회사격인 금호산업은

자본잠식이 해소되지 않아 다음달 초까지

자본감소 추진을 확정하고 감자규모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워크아웃중인 금호타이어도

올해 말 국내 기관들이 보유한 5천억규모의

채권만기 연장여부가 관건입니다.



채권단은 내년 중반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실사를 해 졸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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