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10년부터 3년째 구조조정 중인
아시아나그룹 계열사들은 올해도 워크아웃
졸업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그룹 지주회사격인 금호산업은
자본잠식이 해소되지 않아 다음달 초까지
자본감소 추진을 확정하고 감자규모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워크아웃중인 금호타이어도
올해 말 국내 기관들이 보유한 5천억규모의
채권만기 연장여부가 관건입니다.
채권단은 내년 중반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실사를 해 졸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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