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계속되고 있지만
피해 보상은 미미합니다.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의 피해를 입은
농가는 2천 4백 여 농가로,
피해액이 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는 수확철이 지나면
더 늘어날 전망이지만, 지난 해 피해 보상액이 5천만원대에 머무르는 등 실질적인 피해 보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시군별로 농작물 피해 보상 조례
제정에 나서고 있지만 목포와 보성 등
일부 시군은 관련 조례도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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