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 원전 대책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5 12:00:00 수정 2012-11-15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소속의 전라남도 의회 의원들이

성명을 내고,

영광원전에 대한 특단의 안전 대책을 세우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도의원들은 성명에서

한수원과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무능과 부실이 확인된만큼

주민과 자방자치단체가

안전 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영광군민과 도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했다며

확실한 안전 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원전 가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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