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해양사고 줄인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5 12:00:00 수정 2012-11-15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연안 해상교통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면적 2배에 이르는 구역을 관제하는

이번 해상관제센터 운영으로,

해양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 화정면 백야도에 자리한

여수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



정체불명의 선박이 해상에 출현하자

해상관제센터에서는 즉각 교신을 시도합니다.



◀SYN▶



선박의 출항지와 목적지,

화물의 종류를 보고받은 관제센터는

계속 선박을 통제합니다.



◀S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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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형중



여수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의

관제 구역은 제주도 면적의 2배인

3천 8백여제곱미터,



16명의 인력이 완도에서

여수 소리도 해상까지의 선박 운항을

추적 레이더와 선박 자동 식별장치로

통제하게 됩니다.



해경은 이번 관제센터 운영으로

한 해 평균 7건 정도 발생하는 여수 연안해역의 선박 충돌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김석균



해양경찰청에서 처음으로

운영에 들어간 여수 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



하루 평균 3백척 이상의

대형선박이 오가는 남해안의 해상 안전에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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