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10명 중 2명 '음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5 12:00:00 수정 2012-11-15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중·고등학생 10명 중 2명은 음주를,

1명은 흡연을 해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초중고생 6천8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남지역 중·고생의 21%가 음주를,

9%는 흡연을

올해 경험해 봤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전남지역 초·중학생 중 10명 중 8명은

하루에 한 번 이상 욕설을 하고,

절반 정도는 습관적으로 욕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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