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성 작가 개인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5 12:00:00 수정 2012-11-15 12:00:00 조회수 0

서양화가 조윤성 조선대 교수가

자본주의 사회를 통찰한 작품전이

'갤러리 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씨앗으로부터 에너지'를

주제로 한 이번 작품들은

현대의 욕구를 대변하는 상품 로고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해

자본주의의 역동성과 모호함을 보여줍니다.



조윤성 교수는 추상화의 특성 속에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담아내는

독특한 회화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