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조윤성 조선대 교수가
자본주의 사회를 통찰한 작품전이
'갤러리 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씨앗으로부터 에너지'를
주제로 한 이번 작품들은
현대의 욕구를 대변하는 상품 로고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해
자본주의의 역동성과 모호함을 보여줍니다.
조윤성 교수는 추상화의 특성 속에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담아내는
독특한 회화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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