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취업 외국인 15명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5 12:00:00 수정 2012-11-15 12:00:00 조회수 0

광주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최근 한달간 광주 상무지구 등지의

마사지 업소 30곳을 단속해

관광비자 등으로 입국해 불법취업한

태국인과 중국인 15명을 적발했습니다.



태국인은 브로커를 통해

광주 지역에 취업했으며

중국인은 주로 국내 유학 온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형태로 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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