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최근 한달간 광주 상무지구 등지의
마사지 업소 30곳을 단속해
관광비자 등으로 입국해 불법취업한
태국인과 중국인 15명을 적발했습니다.
태국인은 브로커를 통해
광주 지역에 취업했으며
중국인은 주로 국내 유학 온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형태로 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