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사건 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6 12:00:00 수정 2012-11-16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시 한미 합작사업을 추진했던

법인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어제 행방불명됐던 영광원전 직원은

하룻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의 3D 컨버팅

한미합작 투자사업을 수사중인 광주지검이

광주시측 투자법인인

갬코 대표 5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2011년 1월부터 7월까지

미국측 공동사업자인 K2AM의 실체와 기술력을

철저하게 검증하지 않고

6백만 달러를 송금한 혐의입니다



하지만 K2AM으로부터

49만 달러를 송금받은 혐의로

김씨와 함께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광주시 자문위원 2명에 대해서는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 (화면전환) ******



행방불명된 영광원전 직원이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영광 불갑저수지에선

어제 행방불명 신고가 접수된

영광원전 직원 37살 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최근 논란이 된 원전부품 비리와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전환) ******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남부경찰서 소속 41살 박 모 경사가

무쏘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교통정리 중인 박 경사를

무쏘 차량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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