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5.6호기 연내 가동 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6 12:00:00 수정 2012-11-16 12:00:00 조회수 0

품질검증서 위조 사건으로 가동이 중단된

영광원전 5.6호기를

정부가 올해 안에

재가동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동절기 전력수급계획을 발표하면서

영광원전 5.6호기를

올해 안에 재가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중순까지 부품 교체를 마무리한 뒤

원전안전위원회의 허가와

주민 설득 과정을 거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가동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이해가 우선이라고 전제하면서도

5.6호기를 재가동하지 않으면

내년 1월에 전력난이 심각해질 것이라며

재가동에 대한 의지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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