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거래처와 짜고 물품 빼돌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6 12:00:00 수정 2012-11-16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서

플라스틱 원재료를 훔쳐 빼돌린 혐의로

37살 윤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해 9월

자신이 일하는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공장에서

거래처 사장들과 짜고

플라스틱 원재료를

거래장부에 적지 않는 수법으로

모두 22차례에 걸쳐

5천만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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