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서
플라스틱 원재료를 훔쳐 빼돌린 혐의로
37살 윤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해 9월
자신이 일하는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공장에서
거래처 사장들과 짜고
플라스틱 원재료를
거래장부에 적지 않는 수법으로
모두 22차례에 걸쳐
5천만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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