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나왔다 복귀하지 않은 의경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황금동의 한 영화관 앞에서
휴가를 나온 뒤 탈영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21살 김 모 의경을 붙잡아
소속 경찰서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김 의경이
광주에 있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싫어
탈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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