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뒤 탈영한 의경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6 12:00:00 수정 2012-11-16 12:00:00 조회수 0

휴가를 나왔다 복귀하지 않은 의경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황금동의 한 영화관 앞에서

휴가를 나온 뒤 탈영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21살 김 모 의경을 붙잡아

소속 경찰서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김 의경이

광주에 있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싫어

탈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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