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11대 훔친 대리점 판매업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6 12:00:00 수정 2012-11-16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휴대전화 유통회사에서

스마트폰 십여대를 훔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25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3일 밤

광주시 서구의 한 휴대폰 유통회사에 침입해

스마트폰 11대,

시가 천 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을

중국인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