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휴대전화 유통회사에서
스마트폰 십여대를 훔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25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3일 밤
광주시 서구의 한 휴대폰 유통회사에 침입해
스마트폰 11대,
시가 천 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을
중국인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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