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광주 동구청장 보궐선거 후보를
이번 주 초에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2차 컷오프를 통과한
노희용, 오형근, 홍기월 후보등 3명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전수조사 30%와
일반주민 여론조사 70%를 반영해
이번 주 초에 최종 후보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권리당원 2천 39명에 대한 전수조사는
1개 여론조사 기관이 담당하고,
일반주민 여론조사는 2개 여론조사 기관이
만 19세 이상 유권자 5백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에따라 광주 동구청장 보궐선거는
민주당 후보와
공천 탈락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양혜령 전 시의원, 새누리당 후보 등의
대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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