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총장 후보들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대학측이
이번주 중반에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총장 1순위 후보인 지병문 교수와
2순위 후보 윤택림 교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주 수요일 쯤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실성위원회는 지난주
지병문 교수에 대한 조사에 나섰지만
조사위원 7명 가운데 3명이
지 교수와 친분이 있다는 지적이 일자
해당 위원들을 교체해
재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