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상담 보호시설 운영 '들쭉날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6 12:00:00 수정 2012-11-1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예산을 지원하는

성폭력 피해자 상담시설과 보호시설의 운영이

들쭉날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송경종 광주시의원은

광주시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성폭력 상담소와 보호시설 8개 기관이

근무 행태가 천차만별이고,

근무 강도가 센 기관이 연봉과 근무일수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건비 지급 등 세부적인 운영내역에 대해

자료를 요구했는데도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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