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예산을 지원하는
성폭력 피해자 상담시설과 보호시설의 운영이
들쭉날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송경종 광주시의원은
광주시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성폭력 상담소와 보호시설 8개 기관이
근무 행태가 천차만별이고,
근무 강도가 센 기관이 연봉과 근무일수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건비 지급 등 세부적인 운영내역에 대해
자료를 요구했는데도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