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VS안, 지지층 결집 위해 세몰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7 12:00:00 수정 2012-11-17 12:00:00 조회수 0

문재인, 안철수 두 대선 후보의

단일화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양 후보 진영이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팬클럽인 '안철수와 해피스'는

내일 조선대학교에서

안철수 후보와 회원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콘서트를 열고, 세 확산에 나설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의 정책홍보단은

무등산과 터미널 등에서

문재인 후보의

주요 정책과 대선 공약을 홍보하며

지지층의 결집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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