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 건축 조형물을 만드는
광주 폴리의 2차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2차 광주폴리를 진행할
국내외 건축가와 큐레이터,
시민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부터 1박2일간의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현장 답사와 간담회 등을 통해
2차 폴리의 구상과
작품 방향 등을 다듬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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