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긴급복지지원사업 예산, 절반만 집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8 12:00:00 수정 2012-11-1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긴급복지지원사업 예산 집행 실적이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선기 광주시의원은

광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광주시가 올해 확보한

긴급복지 예산 55억 9천여만 원 가운데

절반 수준인 26억 원만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원은

연말까지 긴급복지예산을 쓰지 못 한다면

불용처리될 수 밖에 없다며

광주시가 위기가정 발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