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 가운데 30%가 경비실에
CCTV를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은방 광주시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광주지역 학교 88곳이 경비실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지 않아
미설치 비율이 29.9%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학교를 출입하는 사람이나 차량의 번호판을
식별하기 위해서는
100만 화소가 넘는 CCTV가 설치돼야 하지만
이 기준을 맞춘 학교는 전체의 10%도 안되는
30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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