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장애인 고용률 지키지 않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8 12:00:00 수정 2012-11-1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장애인 고용률을 지키지 않아

고용부담금이

매년 증가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동호 광주시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광주시교육청의 장애인 교원 고용률이

작년 1.11%에서 올해는 1.08%로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부담금이 6억 368만 원에서

8억 712만 원으로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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