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0대 승용차 주택으로 추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8 12:00:00 수정 2012-11-18 12:00:00 조회수 0

어제(18)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아래 주택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089%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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