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아래 주택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089%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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