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천일염 부가가치 높여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8 12:00:00 수정 2012-11-18 12:00:00 조회수 0

◀ANC▶

국내 천일염 산업은 대부분 1차 가공산업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가 가치가 높은 2차,3차 가공산업 전환과

연계 방안이 중장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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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에 섞인 불순물을 추려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몆 단계 과정을 거쳐 1Kg에서 10kg까지

소포장 제품으로 만들어 집니다,



간단한 가공작업만 거쳐도 소비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 노기호(장흥읍)

" 양념소금으로 쓰려고 .. 곧바로 고기에

찍어 먹으면 맛도 좋고.."



5kg짜리 소포장은 20kg들이 산지포대 가격의

4배와 맞 먹는 만 3천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S/U)천일염 2차가공 제품입니다,

이처럼 1차산품에 조금만 가공을 하더라고

3~4배의 돈을 더 받고 있습니다,



최근 천일염에 각종 기능성 식물을 첨가한

2차 가공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2차 가공업체는 신안군에 16군데가 있지만

판로 개척등 운영이 쉽지 않습니다,



◀INT▶정구슬 차장

*중도 00염전*

*2차 가공을 하더라도 유통과 판로 개척등

개인적으로 하긴 어렵다..."



//국내 천일염 가공 산업의 원료사용 비중은

1차 중심의 저부가가치 가공형태가 80%를

넘고 있습니다, //

---------------CG

(원료사용 비중 1차 가공 83.8%

2차 가공 15.6%

3차 가공 0.6%)

------------------

따라서 대기업과 연계한 3차 가공산업과

수출선 다변화,천일염 명장등을 육성하는

고급 명품화 전략수립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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