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으로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투자양해각서의 이행률이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제출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 등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이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업체 천 360곳 가운데 697곳만이 실질적으로
투자해 이행률이 51.2%에 그쳤습니다.
투자약속이 깨진 사유로는
기업이 자금을 확보하지 못 한 경우가
가장 많았지만
산단 조성이 되지 않았거나
부지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경우도
상당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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