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생물*백신 전진기지 구축 무산 위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8 12:00:00 수정 2012-11-18 12:00:00 조회수 1

독일의 의약*백신 연구소를

화순으로 유치하려던

전라남도의 계획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독일 프라운호퍼 측이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안에

한국연구소를 건립하는 데 난색을 표명해

관련 사업이 일단 중단된 상태라며,

교육과학기술부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운호퍼 한국연구소의 건립은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추진돼 왔지만

최근 연구소장 선임 등 운영권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사업이 진전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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