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의약*백신 연구소를
화순으로 유치하려던
전라남도의 계획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독일 프라운호퍼 측이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안에
한국연구소를 건립하는 데 난색을 표명해
관련 사업이 일단 중단된 상태라며,
교육과학기술부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운호퍼 한국연구소의 건립은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추진돼 왔지만
최근 연구소장 선임 등 운영권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사업이 진전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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