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 면적이 늘어나면서
농약 사용 등으로 인한
인증 취소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지난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사후 관리조사를 한 결과 전남에서는 4천 150여 농가가
농약이나 화학 비료 사용 등으로
친환경 인증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재작년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친환경 농업 면적 확대에 걸맞는
농민 의식 전환과 관리 시스템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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