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쌀 생산량 12%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올해 호남지역의 쌀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12 퍼센트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호남지역 쌀 생산량은 135만톤으로

전년 154만 2000톤보다 12.4 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난 여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전남의 쌀 생산량 감소 폭이 가장 커

지난 해와 비교해 16 퍼센트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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