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남지역의 쌀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12 퍼센트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호남지역 쌀 생산량은 135만톤으로
전년 154만 2000톤보다 12.4 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난 여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전남의 쌀 생산량 감소 폭이 가장 커
지난 해와 비교해 16 퍼센트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