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자동차 영상기록장치 사업과 관련해
일부 부적격 업체가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우 의원은
입찰과정에서 탈락했던 업체들이
영상기록장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며 부적격과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의혹이 제기된 사업자들은
입찰과정에서 미비했던 점을 보완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이라며 선정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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