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사태와 관련해
영광군 홍농읍 주민들이
원전 직원들을 상대로
출근저지에 나섰습니다.
홍농읍 주민 3백여명은
조금 전인 오전 7시부터
차량과 농기계 60여대를 동원해
저속운행을 하는 등
직원들의 출근을 막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직원들 사이에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영광원전 주변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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