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에서
협박과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53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10일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에서
광주 동구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 54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내연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오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해 온 혐의로
51살 김 모씨 등 5명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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