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혐의자 6명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에서

협박과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53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10일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에서

광주 동구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 54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내연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오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해 온 혐의로

51살 김 모씨 등 5명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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