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리포트)사건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ANC▶



50대 농부가

경운기 앞바퀴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말싸움을 벌이다 오빠를 흉기로 찌른 여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52살 오 모씨가

경운기 앞바퀴에 깔렸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경찰은 경운기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화면전환) ***



오늘오전 10시 30분쯤

보성군 보성읍 논에서

3년째 치매를 앓아오다 어제 집나가

연락이 끊겼던 81살 강 모 노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화면전환)***



광주 남구 일대의

빈 학원이나 사무실에 침입해

지금까지 40여차레에 걸쳐

컴퓨터나 노트북 등

3천만원 어치의 물품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절도범 36살 정모씨가

광주 남부 경찰서에 붙잡혀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화면전환****



광주 광산경찰서는

집안일로 다투다

흉기로 오빠의 어깨를 찔러 부상을 입힌

여동생 54살 A모씨를 붙잡아

상해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전환) ***



경찰청은 총경 인사에서

광주경찰청의 서병률 보안계장과

이성순 교육계장,

전남경찰청의 박상우 안전계장과

이용석 감찰계장을

총경 승진 예정자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로 인해

광주경찰청의 이성순 교육계장은

광주전남에선

3번째로 여성 총경이 됐습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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