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 광주 남구 일부 지역과 학교에
상수도 관을 통해 흙탕물이 공급돼
학교 급식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광주 남구지역에 수돗물에 흙탕물이 섞여
나오는 바람에
6개 학교에서는 제때 급식을 하지 못했고
주민 40여명은 상수도 본부에 항의했습니다
상수도본부는
도로 공사로 인해 상수도관이 파열돼
흙탕물이 유입돼 이같은 일이 빚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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