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사태와 관련해
영광군 홍농읍 주민들이
내일(20일) 영광원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저지 투쟁에 나섭니다.
주민들은 내일 아침 7시부터
차량과 농기계 등을 동원해
영광원전 앞에서 저속운행을 하는 등
직원들의 출근저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원전의 안전대책과 주민불안 해소대책을
요구하는 주민들과 영광원전 직원들 사이에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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