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육군 장성 인사, 호남 차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안규백 민주통합당 의원이

군 장성 인사에서 호남 차별이 뚜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달 실시된 육군 장성 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58명 가운데

호남 출신은 8명인데 반해

영남 출신은 21명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특히 4성 장군까지 바라볼 수 있는

진급 후보자가

호남이 1명인데 반해 영남은 11명이나 된다며,

호남 출신 장성은

숫자와 구색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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