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민주통합당 의원이
군 장성 인사에서 호남 차별이 뚜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달 실시된 육군 장성 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58명 가운데
호남 출신은 8명인데 반해
영남 출신은 21명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특히 4성 장군까지 바라볼 수 있는
진급 후보자가
호남이 1명인데 반해 영남은 11명이나 된다며,
호남 출신 장성은
숫자와 구색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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