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가 6년새 20% 이상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의 생활물가지수가

6년 사이에

2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2005년 이후 호남권 생활물가'를 분석한 결과

광주의 지난해 생활물가지수는 104.6으로

2005년보다 23.5% 상승했고,

연평균 2.1%씩 올랐습니다.



6년전과 비교해

50% 이상 상승한 생활물가지수 품목은

참외와 파, 고등어 등 농축산물 9가지와

LPG와 간장 등 공업제품 12가지,

목욕료와 쓰레기봉투료 등

서비스 분야가 4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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