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상여금 통장 훔친 40대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추석 상여금 통장 등을 훔친 혐의로

4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말쯤

광주 북구의 한 회사 사무실에서

철재금고와 서랍을 부순 뒤

추석 상여금이 입금된 예금통장을 훔치는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천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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