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근, "노희용, 갬코 실패 책임져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19 12:00:00 수정 2012-11-19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광주동구청장 예비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오형근 후보가

노희용 후보의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오형근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광주시에 80억원의 손실을 끼친 갬코 사업은

노 후보가

담당 실장으로 재직했던 때 발생했던 일이라며

정치적,도덕적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희용 후보는 이번 선거는

동구 발전을 위한 최적임자를 뽑는 선거라며,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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