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원전 부품 공급에 필요한 품질 검증서를
위조한 혐의로 K회사 대표 35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08년부터 지나달까지
한수원이 품질 검증 기관으로 인정한
해외 기관이 발급한 것처럼
60건의 품질 검증서를 위조해
미검증 부품이 원전에
공급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8개 납품업체는 이들 위조된 검증서를 이용해
237개 품목, 7천 600여개 부품을
영광 원전 등에 공급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