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비리 연루 공무원 등 11명 파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0

총인 시설 입찰 비리에 관련된

공무원 11명이 파면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어

총인시설 입찰 비리와 관련해

1심에서 집행유예 이상형을 선고받은

공무원 8명을 파면했습니다.



또 업자로부터 외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수도 사업본부 공무원과 북구청 공무원 등

3명도 파면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