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 시설 입찰 비리에 관련된
공무원 11명이 파면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어
총인시설 입찰 비리와 관련해
1심에서 집행유예 이상형을 선고받은
공무원 8명을 파면했습니다.
또 업자로부터 외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수도 사업본부 공무원과 북구청 공무원 등
3명도 파면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