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보전하라" 자살 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서구 음식물자원화시설 신축 공사장에서

모 건설업체 관계자 51살 김 모씨가

공사비를 보전해 주지 않으면

10미터 높이의 2층에서 뛰어내리겠다며

오전부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씨는 21억원의 하도급 공사를 진행했지만

추가 공사비가 발생해 12억 원을 손해봤다며

본청업체에 손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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