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서해안 고속도로 영광 임시휴게소 입구에서
쏘렌토 차량이
교통 시설물을 들이받아
운전자 54살 김 모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쯤,
서해안 고속도로 영광 임시휴게소 입구에서
쏘렌토 차량이
교통 시설물을 들이받아
운전자 54살 김 모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