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U대회 양궁장 부지 변경키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0

진입로 개설 문제로 광주시와 갈등을 빚어온

조선대학교가 유니버시아드 대회 양궁장

부지 제공을 포기했습니다.



조선대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대학 측이 양궁장 예정부지 진입로 개설비용

65억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광주시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시유지와 공원 등을 대상으로 양궁장 부지 물색에 나선 가운데

풍암동 중앙공원이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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