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기보배 일일교사..스승에게 순금 메달 선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1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궁의 기보배 선수가

일일교사로 재능기부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오늘 광주 유촌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 체육교사로 활약을 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습니다.



기 선수는 또

광주여대 양궁부 김성은 감독을 만나

순금 메달이 든 액자를 선물하고

감사의 편지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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