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의 건축 자재 훔친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건설업체 자재보관 창고에서

억대의 건축용 철제 자재를 훔친 혐의로

56살 박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30일

화순군 도곡면의 한 건설업체 자재보관창고에서 철제빔 12톤을 트럭에 실어

고물상에 팔아넘기는 등

2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 가량의

건축용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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