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건설업체 자재보관 창고에서
억대의 건축용 철제 자재를 훔친 혐의로
56살 박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30일
화순군 도곡면의 한 건설업체 자재보관창고에서 철제빔 12톤을 트럭에 실어
고물상에 팔아넘기는 등
2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 가량의
건축용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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